posted by 조근영만세 2012.07.16 16:52







오늘의 비행은 EHBK - ENVA

아헨에서 트론헤임입니다. 거리는 약 829마일



보딩을 시작합니다.



도대체 대한항공이 아헨에는 왜있니..



캐터링도 해주고요



더불어 기내도 청소합니다.






캐터링이 끝났습니다.



승객을 태웁니다. 탈 승객이 보이질 않네요..



아무튼 칵핏은 준비되었습니다.



문을 닫고 출바아앙ㄹ



귀여운 토잉카네요



하핫 녀석 ㅋ



크기는 작지만 힘은 상당합니다.



푸시배애액과 엔진 스타트



오른쪽 귀에서 엔진의 요동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부아아앙



푸시백이 완료 되었습니다. 아직 1번 엔진 시동은 못걸었습니다.



1번도 걸어주고..



안뇽



택싱합니다.



좌우를 잘 맞추면서.. 천천히



플랩도 내려줍니다.






칵핏뷰



윙뷰






활주로로 진입합니다.






이륙 대기



이륙 영상입니다.



구름이 끼었네요..






구름을 뚫고 상승합니다.



센터에서 상승허가를 줍니다.






센터 컨택!






아헨 안녕..



트래픽이 많습니다.



디징 서니~



MCP아래..



테일에서도



유럽은 지형이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는 이상할까요..



비행운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제 평화로운 순항 모드로 진입합니다.



저~~런 트래픽들만 잘 피해주면 됩니다.



우오오



수트케이스입니다. 스몰 아이템은 넣지말라네요..


그 순간 제 위로 순식간에..



트롸픽이..






암스테르담을 지나고 있습니다.

구글맵 첨부가 왜안되는것이냐..









슈우웅



꽤 가깝군요..






이제 노르웨이로 진격합시다






어느새 해가지고..



마치 비행을 끝내야만 할 것 같네요



태양을 옆에두고 비행합니다.

왼쪽에 있는 승객들은 불편하겠군요



태양 때문에 눈이 부십니다.






따라잡겠습니다.






순조롭습니다.



천피트 아래있군요






비행중이라능..



상승한다능..






하나둘 따라잡습니다.



저는 빨리 퇴근해야 하니까요..









왼쪽으로 돌아 운명을 달리합니다(?)



STAR가 완성되었습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노르웨이로 진입했군요









축복의 땅 노르웨이






약 한시간 남았습니다.















승객은 귀신이 타고있습니다.






이건 무슨 버튼일까요



으어






하강합니다.








어느새 24000피트






스카이팀 도장이 이쁘네요






강이 하나하나 잘 묘사되어 있네요















구름보소



엔진 아이들.. 스포일러 전개합니다.



속도가 너무 빠르니 스포일러 전개시켜 줍니다.









외부 조명도 다 켜주고..






착륙 준비합니다.






구름을 뚫어..



땅으로 새처럼









사뿐히 내릴 수 있기를..






안전하게 착륙 했는데..

착륙 영상은 사라졌군요..

녹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ㅜㅜ



어쨋든 트론헤임에 도착했습니다.






APU 시동 걸어주고..






팔로우카 따라서 게이트스팟으로 이동합니다.



죽은 계기판..






빨간하늘이 아름답군요






어느항공이죠??


















비행이 끝났습니드아..

http://vataware.com/flight.cfm?id=10061196

일지 쓰는것도 참 힘들군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