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조근영만세 2012.06.11 11:57

 



오늘 비행은 지브롤터 - 아헨공항입니다.

시너리는 Aerosoft 사의 시너리를 사용하였습니다.

 

 

거리는 더럽게 짧은게

루트만 더럽게 복잡합니다.

 

 

 

LEVEL-D의 767-300WL입니다. 배터리 켜줍니다.

 

 

지브롤터 시너리 아주 멋집니다.

 

 

FMC 입력합니다.

 

 

푸시백을 왼쪽으로 해야하는데 반대로 가고있습니다... 덕분에 활주로를 한바퀴 삥 돌아서 가야할 판국..

 

 

시동겁니다. 엔진 2 스타트~

 

 

조종타 점검

 

 

택싱합니다. 사진에서보이는 저 뒤로 가야됩니다.

지브롤터는 활주로에 도로가 있어 차가 지나다니고 이,착륙 시에는 길을 막습니다.

또한 거대한 절벽으로 유명하죠

 

 

 

택싱합니다.. 

 

 

 

요롷게 길을 차단합니다.

 

 

활주로 끝편에서 P턴 해줍니다.

 

 

라인업 되었습니다.

 

 

 

이류욱~

 

 

활주로 끝에서 겨우겨우 이륙합니다.

 

 

측풍이 19노트로 매우 강하군요...

 

 

지브롤터 안녕

 

 

 

구름이 꽤 끼었네요

 

 

 

 

 

 

유럽으로..

 

 

 

레벨디의 계기 아날로그 계기는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스페인입니다.
 

 

 

 

33000피트에서 만난 고적운

 

 

디아이스 켜고 통과합니다..

 

 

 

 

 

 

 

근데 왜 핀란드 기체가 스페인과 네덜란드 사이를 비행하는거지..

 

 

아무튼.. 루트가 꽤 복잡합니다.

 

 

 

 

 

 

 

 

층운이 끼었네요

 

 

 

 

트래픽이 보입니다.

 

 

안녕~

 

 

 

빠르게 지나가는군요

 

 

 

이제 좀 유럽 같나요?

 

 

유니콤도 들어보고..

 

 

 

 

 

 

거의 다왔습니다

 

 

 

 

 

 

 

하강했습니다. 현재 13000피트

 

 

 

BAXIM1B 로 접근합니다.

 

 

 

 

저~쪽에 활주로가 있을 텐데..

 

 

 

 

정렬하고 기어 다운~

 

 

플랩도 전개시켜 줍니다.

 

 

 

이제 수동으로 조작합니다.

 

 

가까워지네요 사진찍으면서 비행하기 참 힘듭니다..

 

 

 

A/T도 풀어줍니다.

 

 

터치다운~

 

 

역추진!

 

 

시너리가 아름답군요

 

 

 

 

요기도 작은 공항이라 피턴해서 주기장으로 이동합니다.

 

 

 

 

APU 다시 시동 걸어주고..

 

 

 

 

 

 

저기 세스나는 뭐니

 

 

 

 

 

파킹 슬롯에 주기합니다.

 

 

시동 꺼주니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군요.

 

 

 

아헨입니다!

 

 

 

 

비행 기록입니다.

 

 

 

 

http://vataware.com/flight.cfm?id=9885957

 

오랜만에 일지쓰는데 힘이 들군요..

비행하면서 V키누르는게 뭐 그리 힘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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